미국 이란의 첫 휴전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이란이 미국의 F-15 전투기를 격추했던 휴대용 방공 무기를 중국이 공급했단 보도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F-15 전투기와 A-10 공격기가 이란군에 의해 잇따라 격추 당한 지난 3일. <br /> <br />실종된 조종사 1명을 구출하는 '라이언 일병 구하기'는 성공했지만, 미국의 자존심은 구겨진 뒤였는데요. <br /> <br />미국 전투기를 격추시킨 이란의 신형 방공 무기는 어깨에 매는 휴대용 미사일 맨패즈(MANPADS)로 알려졌죠. <br /> <br />대당 6,500만 원짜리로 1,500억 원이 넘는 미군 주력 전투기를 격추한 셈인데, 이 같은 무기를 중국이 이란에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앞에선 휴전을 중재한 중국이 뒤에선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까지 나서 경고했는데, 중국은 공식 부인한 상탭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41316231140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